언론보도

종로 그랑서울에서 "캐나다 자녀동반 무상교육 설명회" 개최

2019-07-03 관리자

 

종로유학원이 내달 19일(금) 오후 2시에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종로유학원 종로본점에서 '캐나다 자녀동반 무상교육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10년 이상의 유학 컨설팅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가 경제적인 비용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유학을 할 수가 있는 캐나다 자녀동반 무상교육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종로유학원 관계자는 “자녀 조기유학에 관심있는 학부모들이 캐나다 자녀동반 무상교육에 대해 꾸준히 문의함에 따라 이번 설명회를 기획했다” 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에서는 학생비자로 캐나다 내 학교를 등록한 유학생의 자녀들에게 초중고 공립학교에서 무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혜택을 주고 있다. 그러나 주마다 상세 규정은 달라서, 유학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토론토와 밴쿠버는 부모가 정규 학위 과정을 등록해야 자녀 무상 교육이 가능하고, 몬트리올과 핼리팩스는 어학과정

등록만으로도 자녀 무상 교육이 가능하다.

 

참가자는 설명회를 통해 지역별 교육시스템과 자녀동반 무상교육 진행 절차, 비용 정보를 비교해 볼 수가 있다. 설명회에서는 부모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인 현지 정착에 대한 것도 안내가 될 예정이다. 설명회가 끝난 후에는 바로 전문가의 일대일 맞춤 상담도 가능하다.

 

한편 종로유학원은 창립 37주년을 맞은 유학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29개의 지사를 가지고 있는 대형 유학원이다. 캐나다 밴쿠버와 토론토, 빅토리아에도 해외지사를 두고 있다. 또한 조지브라운 컬리지, 센테니얼 컬리지, 플레밍 컬리지 등 캐나다 유명 컬리지들이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하기도 했다.

 

설명회는 사전예약제이고, 종로유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