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8월 미국·캐나다 유급 인턴십 설명회 개최

2019-08-14 관리자

 

유학전문기업 종로유학원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관심사를 반영해 해외경험과 인턴십을 동시에 해볼 수 있는 미국 ? 캐나다 유급 인턴십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설명회는 오는 8월 22일(목) 오후 2시에 서울 그랑서울에 위치한 종로유학원 종로본점에서 열릴 예정이다.

 

종로유학원에 따르면 몇 년 사이에 해외 인턴십 관련 문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기업들이 신입사원 채용에서도 실무경험을 중요하게 보고, 한편으로는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증가함에 따라 자연스레 해외 인턴십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종로유학원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안내할 미국 인턴십 프로그램은 뉴욕 현지 기업에 배정되는 프로그램이다. 세계 최대 로펌인 베이커맥킨지, 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톰브라운, 지역 신문사 퀸즈커리어, 핀테크 기업 핀위버 등 80여개 이상의 파트너 기업에 매칭 가능해 양질의 일 경험 기회를 얻을 수가 있다.

 

다만, 이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전공과 유관한 분야로만 인턴십 배정이 가능하고 일부 전공은 지원이 불가능해서 지원절차가 다소 까다로운 편이다. 그래서 설명회에서는 전공과 무관하게 인턴십이 가능한 캐나다 인턴십 프로그램도 함께 안내가 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커리어 컬리지에서 전공 이론수업을 공부한 후 현장실습의 일환으로 인턴십에 참가하게 된다.

 

미국 ? 캐나다 유급 인턴십 설명회는 종로유학원의 전문가와 함께 각 프로그램의 전문기관 담당자가 직접 와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 후에는 일대일 맞춤상담을 통해, 개개인의 목표와 성향에 따라서 적합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추천받을 수가 있다. 설명회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종로유학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가 있다.

 

한편, 미국 ? 캐나다 유급 인턴십 프로그램은 상시적으로 국내 주요도시에 위치한 16개 종로유학원 직영지사에서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