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20 겨울방학 추천 해외영어캠프… 미국 서부 캠프, 미국 동부 캠프, 뉴질랜드 캠프 추천

2019-09-24 관리자

 

 

 

자녀들의 방학기간을 성공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자녀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글로벌한 감각을 키울 수 있는 해외 영어 캠프는 겨울방학을 준비하는 학부모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방학 프로그램 중 하나다. 하지만 최근 수준 이하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해외 영어캠프에 자녀들을 참가시킨 후 시간과 비용 대비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해서 안타까워하는 학부모님들이 많기 때문에 캠프 선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1982년에 설립되어 오랜 기간 해외영어캠프를 운영해 온 유학 전문 기업 종로유학원은 올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로 미국 서부 캠프와 미국 동부 캠프, 영국 캠프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종로유학원의 미국 서부 캠프는 캘리포니아의 교육 도시인 블루밍턴 시의 명문 사립학교에서 현지 아이들과 정규 스쿨링에 참가하는 캠프다. 이 캠프에서 학생들은 미국의 학교 시스템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스쿨링 외에도 샌프란시스코 2박 3일 탐방,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설 스튜디오 탐방이 포함되어 있다.

 


미국 동부 캠프에서는 세계의 중심지 뉴욕에서 영어와 미국 문화를 배울 수 있다. 한국 학생으로는 오직 종로유학원 해외영어캠프 참가자로만 구성되며 다양한 국적을 가진 외국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영어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생긴다. 또한 아이비리그와 UN 본부 등을 탐방하며 견문을 넓힐 수가 있다.
 


한편 뉴질랜드 캠프는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인 오클랜드의 명문 공립학교에서 진행된다. 학생들은 1월 3주 동안 ESOL(영어 집중 수업)을 하고, 그 이후에 현지 학생들과 똑같은 정규 수업에 참여하며 오후에는 하이킹, 도서관 탐방 등의 액티비티에 참여한다. 프로그램 중에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 유명한 호비튼과 뉴질랜드 최대의 관광지 로토투아 1박2일 수학 여행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학업과 경험, 추억을 모두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종로유학원 해외영어캠프는 오랜 전문성과 출국부터 귀국까지 정직원이 동행하는 세심한 관리로 많은 학부모들의 선택을 받아왔으며 현재 32기 참가자를 모집 중에 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이다.

 


캠프 프로그램마다 출발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 마감된다. 조기등록 시 할인혜택도 있기 때문에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를 알아보고 있다면 신청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는 게 종로유학원 측의 설명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종로유학원 해외영어캠프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