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조기유학 전문가와 함께하는 미국·캐나다 교환학생 컨설팅 진행

2019-06-12 관리자

 

종로유학원이 6월 28일(금) 종로본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조기유학 전문가와 함께하는 미국·캐나다 교환학생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종로유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종로유학원 교환학생 전담 팀장이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만 10년 이상 컨설팅 해온 전문가로, 평소 전문적인 조기유학 정보에 구하는데 한계를 느끼는 학부모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미 국무성에서 주관하는 공립 교환학생은 저렴한 조기유학 방법으로 알려져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종로유학원 교환학생 전담 팀장은 “종로유학원은 그동안 수백명의 미국 교환학생 송출해 왔으며, 미 국무성 소속 교환학생 관리감독 기구인 CSIET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ISE재단과 함께 일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종로유학원을 통해 교환학생을 다녀온 다수의 학생이 한국 특목고에 편입학하거나 미국 학교로 진학하고 있다"며 "종로유학원은 교환학생 신청부터 미국 대학 진학까지 책임지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결과 위스콘신대학교, 퍼듀대학교, 펜실베니아대학교 등 미국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부모들이 많이 문의하는 미국 캐나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컨설팅을 받을 때 성적표를 가지고 가면, 현장에서 바로 교환학생 합격 가능성을 평가 받을 수가 있다. 더불어, 관리형 유학, 보딩스쿨, 엄마 동반 유학 등 다른 조기유학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안내가 가능하다.

 

한편, 종로유학원은 올해 창립 37주년을 맞은 유학 전문 기업이다. 종로유학원은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도시에 16개의 직영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호주 등 해외에도 13개의 지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