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종로유학원이 진행하는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투어 캠프 `마감임박`
2019.10.23
종로유학원이 진행하는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투어 캠프 `마감임박`

겨울방학에 해외영어캠프에 관심을 가지는 학생들과 학부모가 점차 늘어나면서, 37년 역사를 가진 종로유학원의 다양한 캠프 프로그램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그 중 에서도 미국 뉴욕 아이비리그 탐방 캠프는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캠프 프로그램은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와 인접해 있으며, 뛰어난 학군을 가진 부촌인 Huntly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공부하게 될 Wakefield Country Day School은 NICHE 기준 A+ 등급을 받은 학교이며, 뛰어난 교육 퀄리티와 높은 명문대 진학률을 자랑한다.

이번 영어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정규 스쿨링에 참여하여 미국 현지 학생들과 100% 동일한 수업을 듣게 된다. 스쿨링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종로유학원 학생들이 유일하며, 나머지 학생들은 모두 현지의 학생들로 구성된다.

학생들은 현지 학생들과 동일한 English, Math, Science 등 정규 과목을 수강하며, 한국과는 다른 교과 과정과 참여 위주의 새로운 방식의 수업을 경험하며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경험하게 할 수 있다.

정규 수업이 끝난 방과 후에는 문화 / 스포츠 / 게임 등의 방과후 수업이 현지 학생들과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서 학생들은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고 미국 친구들의 1:1 버디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교 생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캠프기간 동안 수학의 감을 잃지 않도록 주 1회 수학 선행 학습도 준비되어 있다.

매주 토요일에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미국 문화 관광지를 방문하는 주말 명소 탐방이 준비되어 있다. 워싱턴 DC의 링컨 기념관, 꿈을 키울 수 있는 미 항공 우주국 NASA 탐방, 백악관 등을 방문한다.

또한 이번 미국 동부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5박 6일 동안 뉴욕 탐방 & 아이비리그 탐방에 참여한다.

학생들은 뉴욕으로 이동해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감상하고 타임스퀘어, 록펠러 센터, 월스트리트, 자유의 여신상, 줄리어드 대학, CNN 등을 방문한다. 이후 보스턴으로 이동해 하버드, MIT와 같은 미국 내 최상위 대학을 방문하고, 퀸시마켓을 방문하는 등 보스턴 관광을 진행한다.

종로유학원의 미국 동부 영어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캠프 기간 동안 홈스테이에 머물게 된다. 모든 홈스테이는 학교장의 두번의 평가와 함께 경찰청 신원조회를 마친 후 엄격하게 선발하며, 종로유학원의 뉴욕지사와 함께 긴급한 상황에 대처한다. 홈스테이는 학생들에게 있어 미국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며 영어실력을 기르고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종로유학원의 캠프 담당자는 동부 캠프의 경우 마감이 임박했기에 서둘러서 준비해서, 자녀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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